판매개시하고 반응이 별로 없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오늘 전체 7위 하고 Entertainment에서 3위를 했네요~ 오늘 원 개발사인 Digital Legend 친구한테 고맙다는 메일을 보냈는데, 많이 좋아 했으면 합니다.
블로그를 보니깐 번역되기 이전에 미국계정 버전들을 많이 해 보셨더군요. 저도 지난주에 스토리 모드를 다 깨고 아케이드 모드를 좀 하고 있는데, 처음엔 좀 어렵다가 기술을 외우고 나니깐 재미가 쏠쏠하네요
다른 캐릭터들도 다 열리고 해서 기술을 써 볼려고 하는데..좀 힘드네요..ㅋㅋ
하여튼 한국에서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Bruce Lee 화이팅!!!
T-store에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iphone과의 터치감의 차이때문인지 조금 반응은 안 좋네요 흑흑... 저희도 안드로이드 버전을 Digital legend 친구들한테 받아서 테스트를 해 보는데 역쉬 안드로이드는 조금...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하여간 머..
아이폰 버전은 지금 보면 번역이 많이 아쉬워 보입니다. ㅋㅋ 웃기기도 하고요 하지만, 번역 하느라 고생했던 영보, 지금 다른 곳에서 잘 지내길 빈다~
T-store : 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DpCatNo=DP01005&insProdId=0000068773&prodGrdCd=PD004401&t_top=DP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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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2를 판매한지 하루만에 티스토어 게임 랭킹 10위에 올라 갔습니다. 416건 다운로드 네요. 헝그리 샤크나 건즈앤 글로리로 2000건도 넘어 봤었는데, TC2도 잘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한테도 좋은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살짜리 제 막내도 곧잘 하거든요^^ 좀 아쉬움이 있다면 스테이지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나 다를까 판매하고 나서 댓글에 바로 이런 얘기가 올라오더군요.  쩝...
해외 소싱 게임이다보니 쉽게 업데이트를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네요


추천메뉴에도 올라간 이미지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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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네요
어플 기획한다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도 빨리 흐르고..이차저차 해서 지금은 해외 게임 소싱 업무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트레인컨덕터 2를 T-store에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머 워낙 유명한 게임들이라 이미 다들 잘 하고 계시더군요..
우여 곡절 끝에 오픈한 게임이라..ㅋㅋ
하여간 지금 무료로 이벤트를 했는데..오픈한지 한시간도 안 됐는데 벌써 124명 다운 받았네요..댓글도 좋고 ㅋㅋ 마치 알바쓴것 처럼
뭐 블로그 인기가 없어서 제 블로그로 오실런지 모르지만 하여간 이거 보신분은 어여 가서 다운 받으세요 조만간 유료로 전환 예정입니다.
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DpCatNo=DP01003&insProdId=0000076663&prodGrdCd=PD004401&t_top=DP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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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두딸

가족 2009.12.14 14:59 |
참..이쁘네요 제딸이지만, ㅋㅋㅋ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를 앞뒤로 해서 우리 이쁜 두 딸의 생일입니다.
무슨 선물이 좋을까 고민되는 시간이네요...
메리 크리스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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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월요일 다시 재개된 아침운동은 지난주 바쁜 저녁일정등으로 인해 흡흡...오늘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압구정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와서 6번출구로 나와 현대고등학교에서 우회전해서 잠원지구 한강공원 가는 길로 해서 한강 공원으로 들어왔다. 영하 3-4도 정도 된다고 하는데, 바람이 그리 불지 않아서 그런지 그렇게 추운지는 잘 모르겠다.
여기서부터 살살 뛰었다. 지하철역에서 한 10분정도는 걸어온것으로 몸을 풀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들어오자 마자 뛰기 시작했다. 아직 해는 뜨지 않았고, 동쪽 여명을 보면서, 동호대교를 지나 성수대교, 영동대교, 청담대교를 지나는 한강로에서는 중간중간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나처럼 뛰거나 걷는 사람을 자주는 아니었지만 심심치 않게 마주칠 수 있었다.
다음에는 디카로 사진을 좀 찍어 봐야 겠다.
탄천 입구가 보일 즘...힘이 들기 시작했다. 걷는 거와 뛰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너무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처음 걸을려고 마음 먹었을 때 생각했는데, 막상 걸어보니 큰 무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걷는 다던지, 뛴다던지 하면 무릎에 무리가 가서 안좋다고들 하는데..머 매일 그러지도 못하고, 그렇게 큰 무리...없는 것 같다. 무리라기 보다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인 뿐이라는 생각이..
탄천을 돌아 들어가니 잠실 운동장이 보이고,...헉.헉..정말 힘들다 에고..강남면허 시험장 근처에서 멈추고, 싸가지고 온 물을 마셨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지만, 대충 7-8km는 뛴 것 같다.
다음번에는 양재천까지 풀코스로 계속 뛰어야지..
양재천을 지나 회사까지 오늘은 대략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다.
너무나 상쾌하고, 즐거운 이 기분...
오늘 코스 : 집 출발 길음역 - 압구정 6번출구 - 현대고등학교 우회전 - 한강공원 잠원지구 입구 - 동호대교 - 성수대교 - 영동대교 - 청담대교 - 탄천 - 양재천 - 회사(약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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