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e a Product Definition Statement
1. Define precisely what your app does

2. Product definition statement – a concise declaration of your app’s main purpose and it intended audience
    - Mobile
    - Want to open app quickly and see useful content immediately
    - Want to accomplish things with just a few taps

3. What traits might set your users apart from all other iPhone OS users

4. Examine the set of features you intended to deliver – distill the list of features into a single statement, a product definition statement
“An easy-to-use photo management application for amateur photographers” vs. “An easy-to-use photo management application for professional photographers”

5.A good product definition statement is a tool you should use throughout the development process

6.iPhone app have no room to spare – it’s important to eliminate those element that don’t support the product definition statement

Incorporate Characteristics of Great iPhone App

1. Build in Simplicity and Ease of Use – Fundamental principle for all types of software

    - Make it Obvious : minimizing the number of controls
    - Top – Down : top of the screen is most visible and accessible to them
    - Minimize Required Input : Balance input info with what you offer user in return
    - Express Information Succinctly
    - Provide Fingertip-Size Targets : target are of about 44 x 44 pixels

2. Focus on the Primary Task
    - Focused on your product definition statement and make sure every feature and user interface element supports it.

3. Communicate Effectively
    - Avoid overdoing communication : alert, notice
    - Using animation : subtle and appropriate animation
    - User-centric terminology

Support Gestures Appropriately

1. Gesture – specific movement
    - Finger : major disadvantage, bigger than mouse point
    - Use familiar gestures appropriately to avoid confusing, avoid defining new gestures (except immersive app)

 UI를 고민할 때 이런 동작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 WEB이나 WAP 화면 기획을 생각하면 안 되겠죠. 사용자가 사용하면서 제일 귀찮은 부분이 학습해야 한다거나 또는 도움말을 읽고 복잡한 설정을 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 위의 UI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많은 해결방안을 제시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Incorporate Branding Element Cautiously
1. People use iPhone app to get things done or to be entertained : they don’t want to fee as if they’re being forced to watch an advertisement
    - Balancing eye-appeal with brand recognition : Application Icon in Home screen

~ 過猶不及 이라..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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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 Human Interface Principles : Creating a Grate User Interface

WEB서비스 이건 어떤 물건을 만들던 간에 UI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더라도 User Interface가 받쳐주지 않는 경우에는 문제가 많죠. 너무나 다들 잘 알고 계시는 얘기지만서도..
특정 Web service site들을 보면 너무나 많은 것들을 나열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제 생각에는 좀 수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욕심 많은 사이트이고, 정말 User가 원하는 것이 뭔지를 모르는, 생산자 입장에서 억지로 만드는 그런 사이트 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UI-User Interface는 그저 단순히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그 것'을 User가 '손쉽게', '잘' 이용할 수 있는 Guide를 해 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iPhone/iPhod의 UI는 많은 고민을 해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App store에는 동일한 기능의 여러 app들이 다른 '탈?'을 쓰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만, 역시 써 보면 아 이래서 사람들이 reveiw를 달고 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내용들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면서도 사실 구체화 하기는 쉽지 않은 것들이죠...Utility중에 Air mouse Pro를 써 보면 터치패드를 만지고 있을 때 손가락의 위치를 표시를 해 주더군요. 이런 세세한 것들이 User를 감동시키는 요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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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App을 기획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우선 Apple Development Center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Tutorial 문서들을 보기로 했습니다. 적어도 그 쪽에서 얘기하는 내용들을 알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정리를 해 볼려고 합니다. 우리 팀원들을 대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만, 여러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단지, 배포된 문서를 정리해서 썼을 뿐, 특이한 내용은 없습니다. 읽고 정리하다 보니 '머 다 아는 얘기인데' 라는 생각도 들고, '이게 과연 정답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그래도 Apple에서 얘기하는 데로 만들면 App store에 STAFF Favoriates에라도 들지 않을까 하는 맘이네요^^

"Human Interface Guidelines"로 총 두개의 Part, 11 chapter에 대해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App에 대한 Type은 형식 상 나누어 놓을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역시 정형화된 정답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반복되는 말들, simple, not complex, easy...

Part I  Planning Your iPhone Software Product
Ch.1 The iPhone OS Platform : Rich with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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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딸 둘이 있습니다. 첫째는 내년이면 벌써 학교에 입학을 하고 둘째는 요즘 '이게 머야' 머만 보면 물어보느라 엄마가 무척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흐흐. 첫째, 이젠 좋고 싫고 하는 것이 너무나 뚜렷하고, 언젠가 집에서 라면을 끊여 먹으니깐 인상을 찌푸리면서 '아빠 또 라면먹어, 으이구'..쩝, 지 엄마한테 배워가지고 그러는 것 같구
얘네들을 잘 가르쳐서 키워야 하는데...
문뜩 회사에 있는 팀원들이 생각납니다. 이 녀석들을 잘 가르쳐서 업무를 잘해야 할텐데...무척 어려운 일이죠.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은. '청출어람'이라 했는데, 과연 청출어람이 될 수 있을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자꾸 가르칠려고만 하면 그 친구는 나보다 절대 청출어람이 될 수 없다. 틀리면 틀리다, 이렇게 해야 맞다..이런식으로 '가르친다'라고 생각하면 '청출어람'은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밑에 있는 팀원들을 가르친다면 그 친구는 '내 컵안에 있는 작은 컵' 밖에 커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나 보다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어야 하는데, 내 컵안에 가두어 놓고 가는 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집에 있는 우리 예쁜 두 딸들도 그렇구요.

나란히 놓인 컵들이 다 제 각각 이지만, 나와 일하는 동료 들 내가 가르쳐 줄거라 생각하는 동료들의 컵들이 내 컵에 들어 잊지 말고 옆에 나란히 놓여서 커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가르치지 말고' 제가 안내양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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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과 얼마나 다른지 모르겠지만 서도 iPhone 3.0으로 모든 app을 맞춰야 한다고 Apple에서 등록된 개발자들에게 메일로 모두 noti를 줬다고 하네요. 안 그러면 퇴출된다...
기존에 app이 문제없이 호환이 되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퇴출이라..개발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들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최소한 한번은 돌려봐야 하는 수고가 있겠네요. upgrade 내용을 잘 몰라서리 흐흐흐...
아래는 Appleinsider news의 일부분 입니다.

iPhone app developers will have no choice but to test against iPhone OS 3.0 if they want to guarantee their places in the App Store, and have been warned their existing apps may be pulled if support breaks.
....

"If your app submission is not compatible with iPhone OS 3.0, it will not be approved," the message reads. "After iPhone OS 3.0 becomes available to customers, any app that is incompatible with iPhone OS 3.0 may be removed from the App Store."

출처 :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s/09/05/07/apple_requires_iphone_os_3_0_support_for_all_new_mobile_app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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