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12.14 한강에서 양재천으로
  2. 2009.12.04 아픔...
  3. 2009.12.02 오늘은 쉬었다...
  4. 2009.12.01 걸어서 출근 두번째
  5. 2009.11.30 걸어서 성수대교 넘어 출근 - 1 Day
  6. 2009.05.08 오늘은 어버이날
  7. 2009.04.16 SOAF - Seoul Open Art Fair
  8. 2009.03.13 시작 그리고...
지난주 월요일 다시 재개된 아침운동은 지난주 바쁜 저녁일정등으로 인해 흡흡...오늘 다시 시작했다. 이번에는 압구정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와서 6번출구로 나와 현대고등학교에서 우회전해서 잠원지구 한강공원 가는 길로 해서 한강 공원으로 들어왔다. 영하 3-4도 정도 된다고 하는데, 바람이 그리 불지 않아서 그런지 그렇게 추운지는 잘 모르겠다.
여기서부터 살살 뛰었다. 지하철역에서 한 10분정도는 걸어온것으로 몸을 풀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들어오자 마자 뛰기 시작했다. 아직 해는 뜨지 않았고, 동쪽 여명을 보면서, 동호대교를 지나 성수대교, 영동대교, 청담대교를 지나는 한강로에서는 중간중간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나처럼 뛰거나 걷는 사람을 자주는 아니었지만 심심치 않게 마주칠 수 있었다.
다음에는 디카로 사진을 좀 찍어 봐야 겠다.
탄천 입구가 보일 즘...힘이 들기 시작했다. 걷는 거와 뛰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너무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처음 걸을려고 마음 먹었을 때 생각했는데, 막상 걸어보니 큰 무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 걷는 다던지, 뛴다던지 하면 무릎에 무리가 가서 안좋다고들 하는데..머 매일 그러지도 못하고, 그렇게 큰 무리...없는 것 같다. 무리라기 보다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인 뿐이라는 생각이..
탄천을 돌아 들어가니 잠실 운동장이 보이고,...헉.헉..정말 힘들다 에고..강남면허 시험장 근처에서 멈추고, 싸가지고 온 물을 마셨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확한 길이는 모르겠지만, 대충 7-8km는 뛴 것 같다.
다음번에는 양재천까지 풀코스로 계속 뛰어야지..
양재천을 지나 회사까지 오늘은 대략 2시간 반 정도 걸린 것 같다.
너무나 상쾌하고, 즐거운 이 기분...
오늘 코스 : 집 출발 길음역 - 압구정 6번출구 - 현대고등학교 우회전 - 한강공원 잠원지구 입구 - 동호대교 - 성수대교 - 영동대교 - 청담대교 - 탄천 - 양재천 - 회사(약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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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일상 2009.12.04 09:20 |
월,화 이틀을 걷고 현재까지 몸 상태가 회복이 되지 않았다. 특히...다리 사이의 아픔은 아직도 크크
주말에 사촌 동생 결혼식이 있어 청주를 내려갔다 오면 좀 나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다음주 월요일은 응복역 굴다리로 들어가서 한강변을 좀 걷다가 뛰다가 한다음에 응복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생각중이다.
아픈 만큼 성숙해 지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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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었다...

일상 2009.12.02 10:47 |
3일째, ...아니 어제 점심 먹고 부터 다리가 많이 뻐근하고 특히 다리 사이가 쓰라려서 쩝...제대로 걸을 수가 없는 통증이 와서 오늘은 쉬어야 했다. 헐~
그래도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다리에 뭉친 근육은 괜찮은 것 같은데, 발다닥과 아픈곳은 좀..
왜 타이즈처럼 조이는 운동복을 입는지 이제 알겠다. ㅋㅋ 당장 사야지
타이즈 운동복이라고 검색을 해보니 쇼핑몰에 많이 뜨는데,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사무실 근처에 운동복 파는 곳이 있던데, 함 가서 보고 사야지
옷만 잘 입고 하면 내일은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그리고, 강남쪽에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을 걸어가니 매연을 마셔서 그런지 목이 아픈데 마스크도 챙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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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출근 두번째

일상 2009.12.01 09:40 |
첫번째, 두번째....오늘로 두번 걸어서 출근을 했다. 세번째 네번째까지 셀까..아니면 언제부터 횟수를 세지 않고 그냥 몸에 익숙해져서 그냥 그렇게 다니게 될까. 어쨋든 오늘도 어제와 같은 루트로 걸어왔다. 오늘은 중간에 오다가 동대문 구청역 지하철 화장실에 잠깐 들렸고, 어제 생각했던 데로 중랑천 산책로 부터 조금 뛰었다. 역시 런닝을 하니깐 확실히 숨이 가빠왔다. 무리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중간에 좀 걷다가 다시 서울숲 가는 길에서 좀 뛰고..
지금 첫날인 어제보다 많이 뻐근하다 다리가...그래도 이정도면 머..
회사에 도착해서 냉수로 샤워하고 아으...시원하고 상쾌하다. 지금은 따뜻한 차한잔에 오면서 사온 김밥을 하나 먹고 있다.
오는 길에 성동구청을 지나고 있는데, 사무실 층별로 불이 훤하다..헐..이 시간에 다들 출근을 한 것일까..아니면..시계를 보았다. 6시 42분...
무슨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내가 모른다고 해서 삐뚤게 볼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잘 납득이 가지 않는다. 다른 건물들은 다들 불이 꺼져 있는데, 이 시간에 구청 불이 층층이 훤하게 켜져 있다니...
내일 다시 오면서 확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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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5시 33분.
약간의 마실 물, 사무실에서 갈아입을 옷 등을 넣은 백을 매고 집에서 나온 시간이 오전 5시 33분 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걸어서 사무실로 출근을 했습니다. 걸어서만 갈려고 한 것은  아니었고, 최종적인 생각은 조깅을 할 생각으로 어제 저녁에 인터넷 지도를 보고 가는 루트를 찾아 보았습니다.
17Km...뛰어 가긴, 처음부터 무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리니 이 시간에 운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으니 걸어가든 정 힘들면 중간에 버스를 타든..머 시작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마트가서 운동화도 하나 샀습니다. 아디다스 ㅋㅋ
사실 옛날에 학교 다닐 때 메이커 운동화는 사 본적이 없어서, 맨날 산게 너이키, 아다다스 머 이런거 ㅋㅋ 슈퍼 카미츠는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와중에 메이커 신발이었던 것 같은데..하여간
어제 저녁에 검색한 최단거리, 저희 집은 길음역 입니다. 회사는 양재동 구룡사(절로 출근하지는 않구요) 옆 건물 입니다. 직선거리를 일단 보니깐 17Km... 사실 감이 없어서 10리가 약 4km이니까 약 42.5리 근 40리를 걸어가야 하는데, 일단 그래 내일은 하여간 가보자는 심정으로 저녁에 짐을 챙겨놓았습니다. 와이프가 보더니 어디 소풍 가냐고...쩝
짐 챙기면서 잠자리에 드는데, 글쎄요..소풍가는 마음이 약간은 들더라구요 설레기도 하고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무작정 걸었습니다. 차를 타고 성수대교를 건너 다녔거든요. 그래서 일단 아는 길로, 성수대교를 건너 갈 생각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길음역 -> 종암사거리 -> 성동구청 -> 동대문 구청(용두역) -> 응봉교 -> ....헉...길이 없었습니다. 응봉교를 넘어서 성수대교를 건너가야 되는데...보도가 없었습니다. 응봉교에...차를 타고 응봉교를 넘어 다녔는데, 걸어다니는 길이 있는지 없는지를 자세히 안 봐서..쩝. 하여간 길이 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응봉교 다리 밑에 길을 따라 가니 중랑천으로 들어가는 굴다리? 가 있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서울숲가는 이정표가 있었습니다. 서울숲은 성수대교 북단에서 입구를 본 것 같아서 서울숲쪽으로 갔습니다. 사실 이 때 제가 방향 감각을 잃어 버렸거든요. 맨날 차 타고 다니니...하여간 걸어갔습니다. 이 때가 거의 시간 반을 걸어 왔을 때였습니다.
목적은 한강을 건너야 하는 것이라 건너가는 다리를 찾아서 서울숲쪽으로...용비교 아래에 중랑천을 건너가는 다리가 있었습니다. 아직 해가 훤히 뜨지 않아서 약간 어두웠는데, 다리가 멋있더라구요 중랑천 산책로도 좋고, 여러 분들이 조깅하고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에고...진작 운동좀 하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용비교 아래쪽 다리를 보니깐 성수대교 북단 쪽 연탄공장(삼표연탄)이 보여서 오케이 이쪽이구나 하고 다리를 건너갔습니다. 차가운 공기에 다리도 운치있고,,,근데, 하수도 냄새가 났습니다. 이런 물이 한강으로 다시 들어가니...근데 그런 곳에 안내표시가 있더군요. '낚시금지'라고..쩝..낚시는 무슨 낚시..
그렇게 건너가서 저는 왼쪽으로 갈려고 했죠 삼표연탄 공장이 보이는 쪽으로..헉 근데 공사중이라고 길을 막아 놨더근요. 순간 당황, 제가 길을 잘 알면 바로 오른쪽 서울숲 쪽으로 향했을 텐데 말이죠..하여간 이정표를 보니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서울숲이라 다시 오른쪽으로 그냥 죽 걸어 갔습니다. 한 참 걸어가니깐 오호..한강이 보이더군요 다리하나 있고(그게 성수대교인지는 그 때 몰랐습니다), 한강이 일단 보이니깐 안심이 ㅋㅋ 그렇게 산책로를 따라 죽 걸어가서 서울숲으로 들어가는 보행통로가 왼쪽으로 보였습니다. 서울숲을 관통하는 다리더군요..가고 있는데 헉..사슴 이랑 고라니들이 울타리 넘어에 있더군요. 도망가지도 않고. 방목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ㅋㅋ 신기했습니다. 아침에 상쾌함을 더해 줬습니다. 핸드폰으로 몇 장 찍어 봤는데, 어둡기도 하고 잘 안나오기도 했는데 절 보고 도망가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이 잘 안 보이네요 가운데 한마리 보이시죠. 고라니

그 다리를 건너니...드뎌...성수대교 북단이 나왔습니다. 아하..길이 이렇게 되는 거구나 나중에 지도를 찾아 보니 ㅋㅋ 제가 온길이 그렇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길음역에서 성수대교 북단까지 딱 2시간 걸렸습니다. 오전 7시 33분 이제는 줄기차게 걸어가야 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성수대교를 넘어 갔습니다. 중간에 올림픽 대로 쪽에서 들어오는 차를 위한 램프를 두번인가 건너고(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세관 고개 넘어 차병원 사거리쪽으로 가서 역삼역, 그리고 양재사거리 드뎌 회사 도착
헉. 사장님과 회사 앞에서 만났습니다. (저희 회사는 사실 10시 출근입니다. 뭐 자율 출퇴근제를 하고자 하는데 보통 rule이 10시죠) 저의 복장은 걷기에 편한 복장으로 운동화를 신고, 모자랑 장갑을 끼고 있었죠. 사장님 왈 '너 설마 집에서 걸어온 건 아니지....'....'걸어 왔는데요' 헐~
딱 3시간 30분 걸렸습니다. 길음에서 양재 사무실까지 빨리 걸었죠 많이 힘들지는 않았지만, 첫 날이라 그런지 몸이 약간 붕 뜨는 듯한 느낌이랄까..그리고, 걸어오는 동안 너무 상쾌한 기분이었습니다.
내일은 중랑천 들어오는 길부터 해서 함 살짝 뛰어 볼 생각입니다.
사무실 사람 반응은...머...미틴거 아니냐 머 이정도 ㅋㅋ
일단 성수대교를 건너는 루트로 내일부터는 시간 단축을 해 볼 생각입니다. 그러다가 길이 지겨워지면 다른 루트로 도강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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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버이날

일상 2009.05.08 09:52 |

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 갔더니 첫째 녀석이 '아빠 잠깐만'하며 기다리라고...하하 뭔지 알죠. 꽃을 만들어 온 거더군요. 유치원에서 카네이션을 만들어 왔더라구요. 작년에도 그림으로 그려서 가져왔던 기억이 있는데, '나도 부모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

아침에 출근 하면서 번뜩 생각이나서 지하철에서 양가 부모님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nate에서 카네이션 편지지 하나 구매해서..'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나마 인사드려요, 고맙습니다.' 흐흐..근데 막 메시지 보내고 나니깐 갑자기 눈물이 날려고 하데요. 헐...제가 워낙 좀 눈물이 많아서리...쩝(예전에 술 한잔 먹고 늦게 TV보다가 애국가 나오면 헉..가슴이 북받쳐 오르는 머 그런 ㅋㅋ), 앞에 앉아 있는 사람한테 보일까봐 잠깐 혼났습니다. 광고판 보면서..

조금 있으니깐 청주에 계신 아버지 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걸죽한 웃음으로 '허허허...고맙다..허허허' 여기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교대역쯤인가 그랬는데 사람도 많았는데, 눈이 뜨거워 져서 

사무실 갈려면 양재에서 마을버스 타거든요. 근데, 버스 타고 가는데 청주 어머니한테 메시지가 오데요..익숙하지도 않으신 문자를 찍어서 '고맘네  너히들이 있기에 부모는 행복하단다' .....아시죠..흐..또 한번 오늘 여러번 죽네요 저...

지금은 자리에 앉아서 오늘 처럼 기분 좋은 날을 정리하고 있는데,ㅋㅋ 우리 장모님한테도 메시지가 '박서방  신경써서 고망워 장모 영희가' 흐흐흐...

몇일 몸이 안좋아서 힘들었는데, 오늘 다시 살아난 것 같습니다. 어제 잠을 거의 설쳤는데도 아침에 컨디션이 좋네요.

양가 아버님,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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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F - Seoul Open Art Fair

일상 2009.04.16 16:37 |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그림을 그리고 싶어 했는데, 오랜만에 전시회를 갔다오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같이 다시 오고 싶기도 하네요.

몇 명의 스타들 - 심은하, 김혜수, 김애경, 조영남, 강석우씨...등의 그림도 볼 수 있었습니다. 느낌은 뭐랄까 그림을 보니까 TV나 영화에서 보았던 그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 느낌입니다. 아쉽게도 스타 갤러리는 촬영 금지라서 사진을 올리지 못하네요.

1. 조영남
역쉬~ 똘끼가 약간 느껴지는 듯한 ㅋㅋ(비방은 절대 아닙니다. 흐흐) 머 개성 뚜렷, 자기 하고 싶은 표현의 자유, 말리지마...

2. 김혜수
이전에 한참 됐죠 거의 10년전에 대학로에서 약간 술에 취해 매니저인지 코디한테 기대어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4차원끼가 있어 보입니다. 혼돈은 아니지만, 머를 갈구 해야 한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

3. 김애경
딱 그 아줌마 스타일이에요...


저 개인적으로는 머 썩 그리 맘에 드는 것은 없었습니다. 강석우씨 그림 괜찮은 것 같았구요. 하지만, 실력들은 좋아 보였습니다. 전혀 아마추어 같지 않더라구요

사진한장 더~ 우리 마누라 언제 나 몰래 그림 그려서 올렸는지..

 
강민정 화백님의 그림인데요..그냥 찍어 봤습니다. 아는 사람(?) 이름이 있어서 얼렁 ㅋㅋ











위 그림은 부산 해운대에서 산 너머로 미포항이 보인다는 그림인데...사실 엄청 크거든요 100호는 훨씬 넘는 사이즈.
옆에서 이전에 아시는 화랑 사장님이 열심히 설명을 해 주시는데...그러니깐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흐흐



하여간, 그림 좋은 것 같습니다. 군데 군데 '특별가 200만원'이라고 쓰여 있던데, 젤 싼게 200만원 인가 봅니다. 내 Mackbook Air노트북 값인데...
정말 시간내서 그림 그려 보고 싶습니다. 나중에 그림 그리면 블로그에도 사진 함 찍어서 올려 볼께요. 팔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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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그리고...

일상 2009.03.13 14:18 |

매번 시도는 했지만, 몇번 하다가 그 만둔 blog... 이제 다시 여기서 시작을 해 볼려고 합니다. 일단 나도 한번 블로그를 남들처럼 가지고 싶어서 이기도 하고, 하루 하루 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는 것 같은데. 슬며시 쳐다보면 남기고 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남겨 볼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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